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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입국 전 꼭 준비하세요! 입국신고서 작성부터 QR 저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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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여행을 계획 중이신가요?
10월 20일부터 다낭 공항에서도 사전입국신고서를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는 현지 비자업체 안내가 있었습니다. 예전에 작성하지 않고 입국하셨더라도, 이번 여행에서는 출발 전에 준비해 주세요.
처음 작성하면 비자 선택이나 호텔 주소에서 헷갈릴 수 있는데요. 화면을 보면서 하나씩 따라 해볼까요?
작성 전, 이것만 준비하세요
여권, 항공권, 호텔 주소, 이메일이 필요합니다. 호텔 주소는 예약 확인서에 적힌 영문 주소를 준비하세요. 이메일은 마지막에 인증 코드를 받아야 하니,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주소를 사용하면 됩니다.
한국어를 선택하고 ‘도착 전 정보 작성 및 제출’을 눌러주세요. 처음 작성하는 분은 조회·수정 메뉴가 아닌 이 메뉴에서 시작하면 됩니다.
화면에 나온 보안문자를 입력해 인증을 진행합니다. 인증을 마치면 국적 선택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Republic of Korea’를 선택하세요. Korea로 검색하면 비슷한 이름의 항목이 함께 나올 수 있으니 정확히 확인해 주세요.
여권을 보면서 영문 이름, 여권번호, 유효기간, 생년월일을 입력합니다. 여권 사진으로 정보를 불러왔다면 잘못 읽힌 글자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이메일은 인증 코드를 받을 주소이므로 오타 없이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착일은 베트남에 도착하는 현지 날짜입니다. 밤에 출발하는 항공편은 날짜가 바뀔 수 있으니 항공권을 보고 작성해 주세요. 캡처에 표시된 날짜와 예시 문구는 그대로 입력하지 말고 본인의 정보로 작성하세요.
대한민국 일반여권으로 45일 무비자 입국 요건에 해당하는 분은 ‘단방향 면제’를 선택합니다. 이름이 조금 낯설지만, ‘양자 면제’나 ‘비자 면제 증명서’와는 다른 항목입니다. 비자나 체류카드로 입국한다면 본인의 입국 자격에 맞게 선택하세요.

확인한 화면에서는 ‘단방향 면제’를 선택하면 비자번호의 필수 표시가 사라지고, 발행일과 만료일이 자동으로 표시됐습니다. 비자번호에 무조건 0이나 N/A를 넣거나 날짜를 임의로 바꾸지 말고, 실제 화면의 안내를 따라주세요.
붉은 문구는 개인정보를 비워 둔 상태에서 나타난 입력 안내입니다.
출발 장소와 여행 목적을 선택한 뒤 항공편 코드를 입력합니다. 항공권에 적힌 편명을 보면서 작성하면 됩니다. 이동 수단의 ‘공기’는 비행기를 뜻하는 번역입니다. 항공편과 입국 공항이 실제 일정과 맞는지도 확인해 주세요.
경유하는 여정이라면 출발 장소에 표시된 ‘첫 번째 출발 지점’ 안내를 참고하세요.
호텔에 머문다면 ‘호텔’을 선택하고, 호텔이 위치한 주/시와 구역/코뮌, 숙소 주소를 입력합니다. 예약 확인서의 영문 주소를 보면서 작성하세요. 호텔 이름만 알고 주소나 지역 구분이 헷갈린다면 예약한 호텔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국 예정일도 항공권과 맞춰 확인해 주세요.
제출 전에는 영문 이름, 여권번호, 이메일, 항공편, 호텔 주소를 다시 확인하세요. 틀린 내용이 있다면 돌아가 수정하고, 모두 맞으면 화면의 확인 절차에 따라 제출합니다.
9. 이메일 인증 후 QR을 꼭 저장하세요!
신고서를 제출하면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코드가 도착합니다. 메일에서 코드를 확인해 인증창에 입력하고 확인을 눌러주세요. 인증을 마치면 QR 코드가 발급됩니다. 완료 화면에서 내려받고, 이메일로 도착한 신고 완료 안내도 확인하세요.
입국심사(이미그레이션)에서 QR 코드를 보여달라고 할 수 있으니 휴대전화에 미리 저장해 두세요. 공항에서 인터넷 연결이 안 되더라도 바로 보여줄 수 있도록 이미지로 보관하면 편합니다. 필요하면 출력해서 준비해도 좋습니다.
QR에는 개인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공개 게시물이나 단체 채팅방에 공유하지 마세요.
다낭여행 입국신고, 자주 묻는 질문
Q. 베트남 다낭 입국신고서는 언제 작성하나요?
베트남 공관은 도착 전 3일 이내 작성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미리 준비하고, 이용 항공사의 안내도 확인해 작성하세요. 야간 항공편은 한국 출발일과 베트남 도착일이 다를 수 있으니 현지 도착 날짜를 확인해 주세요.
Q. 다낭 무비자 여행인데 입국신고도 필요한가요?
무비자와 사전입국신고는 별개입니다. 무비자는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자격이고, 사전입국신고는 여행자와 일정 정보를 등록하는 절차예요. 무비자 여행이라도 신고 안내를 확인하고 준비해 주세요.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입국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45일간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습니다.
Q. 다낭 호텔 주소는 어떻게 입력하나요?
예약 확인서에 적힌 영문 주소를 준비하세요. 호텔이 위치한 주/시와 구역/코뮌을 확인하고 숙소 주소를 입력하면 됩니다. 풀빌라 등 다른 형태의 숙소에 머문다면 이름만 보고 ‘호텔’을 고르지 말고, 실제 숙박 유형에 맞게 작성해 주세요.
Q. 아이와 함께하는 다낭 가족여행은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나요?
작성 화면에는 ‘승객 추가’ 버튼이 있습니다. 다만 함께 등록할 수 있는 범위와 QR 발급 단위는 실제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대표자 QR 하나로 가족 모두가 처리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동반자 정보가 빠짐없이 등록됐는지 확인해 주세요.
Q. 이메일 인증 코드가 오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스팸함을 확인하고, 이메일 주소에 오타가 없는지 살펴보세요. 재전송 버튼이 있다면 화면에 표시되는 대기시간과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됩니다. 출발 직전에 급하게 작성하기보다 메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을 때 미리 마쳐 두세요.
Q. 다낭 입국 QR 코드는 꼭 출력해야 하나요?
휴대전화에 저장하거나 출력해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입국심사에서 바로 보여줄 수 있도록 인터넷 연결 없이 열리는 이미지로 저장해 두세요. 휴대전화 배터리가 걱정된다면 출력본도 함께 챙기면 좋습니다.
Q. 입국신고 사이트에서 카드 결제를 요구하면 어떻게 하나요?
결제부터 진행하지 말고 공식 사이트에 접속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공식 사이트를 사칭해 카드 결제를 유도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공식 주소는 prearrival.immigration.gov.vn입니다.







